10월 25일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안전한 국제 여행 재개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미국 동부시간 2021년 11월 8일 밤 12:01에 발효되었으며, 브라질, 중국, 인도, 이란, 아일랜드, 쉥겐 지역, 남아프리카 공화국, 영국을 방문했던 여행자의 미국 입국을 금지했던 대통령 행정명령 9984, 9992, 10143, 10199의 여행제한을 종료했습니다. 이러한 여행제한을 대신하여 대통령은 성인인 모든 외국국적의 여행자에게 백신접종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인도주의적 문제로 인한 예외사항과 면제를 포함하여 백신접종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전에 미국비자를 발급받은 적이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교수, 방문학자, 단기방문학자, 또는 전문가 (academic J visa applicants)로서의 자격에 부합하는 F, M, J 비자 신청자의 대면 인터뷰를 특정 조건을 전제로2021년 12월 31일까지 면제합니다.

또한 미 국무부는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가의 시민권자나 국적자로서 처음으로 F, M, J (academic J visa applicants)비자를 신청하는 경우에도 위에 언급된 동일한 제한사항을 전제로 대면 인터뷰를 면제합니다..

미 국무부는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가의 시민권자나 국적자로서 인터뷰 면제 조건을 충족하고 처음으로 F, M, J비자를 신청하는 신청자의 지문 확인을 2021년 12월 31일까지 면제합니다.

미 국무부는 중국과 나이지리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의 국적자에 대한 비자 인터뷰 면제를 승인했습니다.

면제로 인해 혜택을 받게 되는 F, M, J (academic J) 비자 신청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전에 미국 비자를 발급받은 적이 있고, 비자가 거절된 적이 없거나 거절이 된 경우 반증되거나 미국 비자 발급 부적격 사유에 대한 사면 승인을 받은 신청자. 예를 들어 신청자가 이민국적법(INA)의 214(b) 조항에 근거하여 거절된 적이 있었으나, 그 이후에 비자를 발급받은 적이 있다면 214(b)조항에 근거하여 거절된 건이 반증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
  •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의 시민권자이거나 국적자로서 처음으로 또는 복학생으로 학생비자를 신청하며 신의성실 위배정보가 없거나 또는 잠재적인 신의성실 위배정보가 없으며, ESTA가 거절된 적이 없는 신청자

인터뷰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면제되지 않습니다.

  • 이전에 비자가 거절된 적이 있는 경우 해당 거절이 반증되지 않았거나 미국비자 발급 부적격 사유에 대한 사면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청자. 위에 언급된 바와 같이 신청자가 이민국적법(INA)의 214(b) 조항에 근거하여 거절된 적이 있었으나, 그 이후에 비자를 발급받은 적이 있다면 214(b)조항에 근거하여 거절된 건이 반증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
  • 비자면제프로그램에서 ESTA가 거절된 적이 있는 신청자
  • 영사관 신상정보시스템에 신청자에 대해 배제할 수 없는 신의성실 위배정보가 있거나 잠재적 신의성실 위배정보가 있어 인터뷰 없이 영사가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
  • 신청자가 비자를 신청하는 국가의 국적자이거나 거주자가 아닌 경우
  • 신청자가 미국 국무부 장관이 지정한 테러지원 국가의 국적자인 경우
  • 9 FAM 303.3의 지침에 따라 학생비자 인터뷰 면제 신청자가 SEVIS 문제에 해당되는 경우. 제공된 정보로 SEVIS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경우, 신청자는 인터뷰에 참석해야 하며 인터뷰 면제에 해당되지 않음. 기존 지침에 따라 결정 내용을 상세히 기록함
  • 심사하는 영사가 특정 사유로 인해 인터뷰가 필요하다고 결정한 경우

블링컨 국무장관은 국토안보부와 협의하여 같은 종류의 비이민비자를 신청하는 신청자의 인터뷰를 면제하는 영사의 권한을 잠정적으로 연장하였습니다. 기존에는 이전에 발급받은 비자의 만료일자로부터 24개월이 지나지 않은 신청자만이 인터뷰 면제에 해당되었습니다. 국무장관은 이 기간을 48개월로 잠정적으로 연장하였습니다. 이 정책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이 정책으로 인해 영사들은 인터뷰에 참석해야만 하는 신청자의 숫자를 제한하면서 특정 비이민비자의 신청서류는 여전히 수속할 수 있게 되어 다른 신청자들과 영사과 직원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여행자는 가까운 미국대사관이나 영사관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현재 제공되는 비자 서비스와 인터뷰 면제 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1년 3월 2일부터 여권 및 서류 배송요금이 변경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1년1월 26일부터 미국 질병통제센터 (CDC) 는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항공승객에게 탑승 전 72시간 이내 검사 받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관련 국가기관에서 허가 또는 승인한 SARS-Cov-2 바이러스 검사)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것 입니다. 항공사는 탑승 전 모든 승객의 음성확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항공사는 승객이 음성확인서나 완치확인서를 지참하지 않은 경우 탑승을 거부해야 합니다. 이 요구사항은 비자 신청 과정과는 별개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제한 관련된 모든 대통령행정명령은 여전히 유효하며, 코로나검사 결과나 백신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잠재적 여행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적용됩니다. 국익면제 (National Interest Exception)에 해당되는 여행자에게 적용되는 모든 출국 전 검사요구사항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검사요구사항에 대한 면제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 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되었다고 여겨지는 경우는 예약을 최소 14일 이후로 변경할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미국대사관은 비자 수수료를 지불하고 인터뷰를 예약하기 위해 많은 비자 신청자들이 대기 중에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일반 비자업무를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안전하게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주한미국대사관은 비자 수수료를 지불하였으나 일반 비자 업무 중단으로 인해 비자 인터뷰 예약을 할 수 없었던 모든 신청자에게 인터뷰를 예약하거나 인터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회를 드리기 위해 비자 수수료(MRV fee)의 유효기간을 2023년 9월 30일까지 연장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 비자 업무에 관한 안내는 계속해서 본 사이트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Mount Rushmore - South Dak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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